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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6-23 16:09
명파해변에 재탄생한 "리메이커 아트 호텔"
 글쓴이 : DMZ박물관
조회 : 530  

명파 해변에 있던 명파 DMZ비치하우스가 평화지역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재탄생하엿습니다.


Re:maker Art Hotel 은 DMZ문화예술 삼매경 사업으로 선정이 되어 1년여의 기간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호텔위치는 통일전망대, DMZ박물관으로 가는 길목 민통선 검문소 바로밑에 자리한 명파해변에 있습니다.

명파해변은 최북단 해수욕장과 오토캠핑장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6월말까지 청정 동해바다를 가로막았던

해안철책이 모두 철거되어 가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 8명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두개의 건물동에 8개의 아트객실과 건물 곳곳에 예술을 보고 느낄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올여름 7월초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는 명파해변의 아트호텔은 새로운 볼거리와 예술공간, 고품격 숙박시설이

될것이며, 분단과 전쟁의 상징인 접경지역에 문화예술을 통한 새로운 평화이미지의 명소화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