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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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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금강초롱 - 조회 : 7,607
높이 30∼90cm정도이며 높은산지에서 주로 자란다. 잎은 줄기 중간에서 4∼6개가 어긋나고 윗부분의 것은 마디사이가 좁아서 뭉쳐난 것같이 보인다. 길이 5.5∼15cm, 너비 2.5∼7cm이다. 잎자루가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꽃은 8∼9월에 피며 자주색 종(鐘) 모양이고 화관(花冠)은 얕게 갈라지고 길이 4cm 정도, 정도이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다 열매는 9∼10월에 익으며, 정원에 심을 수 있는 관상식물이다. 경기도 강원도 등지에 주로 분포한다. .
[식물] 야생화(금계화) - 조회 : 6,334
박물관 정문, 야생화 동산에 올라가면 군락지가 조성되어있다. 금계국이 정확한 명칭이다.. 주로 6~8월에 피는꽃이다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화단에 재배한다. 줄기 윗부분에 가지를 치며 높이 30∼60cm이다. 잎은 마주나고 1회 깃꼴겹잎이다. 밑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있으나 윗부분의 잎은 없다. 옆갈래조각은 타원형 또는 달걀모양이고 꼭대기 잎이 가장 크며 둥근 달걀모양으로 가장자리가 모두 밋밋하다. 6∼8월에 지름 2.5∼5cm의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1송이씩 핀다.물빠짐이 좋은 모래참흙에서 잘 자란다.
[식물] 함박꽃 - 조회 : 5,091
해발 50~1,400m의 지역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전역의 어느 곳에서나 흔히 볼 수 있고,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한다. 키는 7m에 달하고 어린 가지와 겨울눈[冬芽]에는 윤기 있는 털이 밀생한다. 열매는 길이가 3~4㎝로 9월경에 익으며, 다 익으면 타원형의 붉은 씨가 터져나와 실 같은 흰 줄에 매달린다. 생장이 비교적 빠른 편이지만 대기오염이 심한 곳, 해풍이 심한 곳 등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 나무의 생김새가 아름답고 잎이 무성하며 꽃의 모양과 향기가 좋아 정원수로 널리 심고 있는 식물이다.
[식물] 앵초 - 조회 : 4,915
키가 15㎝ 정도이다. 타원형의 잎은 뿌리에서 모여나는데 위에 잔주름이 져 있으며, 조그만 털이 있고 잎가장자리에 톱니들이 있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여러 원예품종들이 만들어져 있으나 꽃의 생김새가 벚나무와 비슷하여 앵초라 부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그늘지고 공기 중에 수분이 많은 곳에 잘 자란다. 뿌리는 한방에서 거담에 사용하기도 한다. 큰앵초의 잎은 단풍나무의 잎처럼 생겼으며 빠른봄에 어린순을 가지고 나물을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앵초보다 흔하다.
[어류] 피라미 - 조회 : 5,369
별칭은 피리, 피라지, 피래미, 행베리, 조어, 필암어, 불거지, 적새어라고도 불리운다. 산란기에 수컷은 화려한 색을 내어 등은 청록 주둥이 머리 지느러미는 붉은빛을 띈다. 하천 중류와 하류에서 서식하며 2급수에서 서식하지만 3급수에서도 볼 수 있다. 돌이나 모래에 붙어사는 미생물을 먹고 6-8월에 산란기를 가지며 물살이 느린 곳에서 알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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